2020년에 치를 계획이었던 도쿄 올림픽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올 2021에 치를 예정이다. 지난 주 일본 당국과 ICO위원회에서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을 강행하겠다는 뉴스가 계속해서 보도되었다.

 올해 내내 국내외의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최근 일본 내에서 지속적으로 올림픽 개최를 반대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일본은 방역에 실패한 후로, 취약한 정보시스템 체계로 인해 확진자와 지역관련 정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부하가 걸렸으며, 심지어 확진자의 동선마저 파악하지 못하고 우후죽순 감염의 범위가 커지면서 통제 곤란한 상황까지 치달았다. 아직까지 일본 정부는 마땅한 대책이 없는 상황이며 올림픽개최에 대해 무려 83%이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NjI-jNtyWY 

 

https://www.youtube.com/watch?v=3jn7O_z7b4M 

 

https://www.youtube.com/watch?v=M_QPidyaF_0 

 

https://www.youtube.com/watch?v=Bm1WSs6Yd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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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잠재운 줄 알았던 자동차 사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기 뿐만 아니라 협박에 8시간 감금..꼭 법만이 답이 아닌 것 같다. 법이 지켜주기 전 선량하고 죄없는 사람들의 안전은 누가 책임진단 말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bq6bslBL5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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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에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상태로 (용의자 주장) 길을 가던 아무 잘못없는 아저씨, 아주머니 그리고 청년의 눈에 스프레이를 뿌려 엄청난 고통을 가하고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게 한 묻지마 범죄자가 이준영씨에 의해 제압되었다. 범인은 길거리를 걸으며 보이는 대로 닥치는대로 사람들의 눈에 스프레이를 뿌려댔다. '짐승처럼 뛰어갔다' 는 말을 생각해 보면 단순 주사가 아닌 마약을 복용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이준영씨가 범인을 제압하지 않았다면 피해자는 세 명이 아닌 열명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자신도 힘들었을 텐데 계속 그 상황을 견디며 범인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경찰이 올 때까지 버텨냈다. 범인은 불구속 기소되었다. 위에서 언급한 스프레이액은 눈에 맞으면 곧바로 시력을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버리고 엄청난 고통이 동반되는 것인데, 영상에서 들려오는 아주머니의 고통스러운 소리에서 알 수 있으며,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우리의 가족, 이웃일 수 있는 분이며 얼마든지 우리가 곧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힘든 상황에서도 의로움으로 범인을 단숨에 제압한 이준영씨는 진정한 의인으로 칭찬받을만 하다. 

www.youtube.com/watch?v=WPhy2pyWe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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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하니 프로그램에서의 논란은 멈출 줄을 몰랐고 사실여부를 잘 모른 채 , 당사자인 김채연씨의 명확한 설명이 없는 채로 일명 '맘' 들과 일부 광분한 네티즌들은 남자 출연자들을 맹 비난하며 영구퇴출을 요구했다. 출연자들의 일부 행동들은 분명 비난받을 만한 행동도 있었으나, 억울한 한 듯한 한 사람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기서 주안점 두 가지가 있다. 

 1.EBS는 사실여부를 따지지도 않고 극히 짧은 시간 내 해당 남자 출연자들을 내보냈다.
 2.당사자 채연씨는 사실을 묻는 수 많은 사람들의 물음에도 제대로된 설명을 하지않고 침묵을 지켰다. 일부 과격한 네티즌 사이사이 진실을 밝혀 벌을 주든 해소를 하던 하자는 요청에도 당사자인 그녀는 극히 소극적인 한 마디 변명만 한 채 입을 닫고 답변을 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은 아직 사실에 대해서 따져보지도 않은 채 네티즌들이 주장하는 내용을 마치 일부 묵언의 동의라도 하는 듯 오해하기 딱 좋게 보였다. 일부(일부라고 했지만 상당히 많은) 네티즌들은 억울함을 주장하는 남 출연자 최영수의 유튜브에 엄청난 비난댓글을 써 더이상 재기가 힘들게,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게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는 결국 복귀는 커녕 인생이 파묻혔다.

최근 출연진 최영수씨에 대해 무혐의 처분이 났다는 기사도 보도되었다. 

그 때 영상만 보고 본인의 해명도 들어보지 않은 채 끝없이 한 사람을 악플살인했던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비난을 퍼부었을까? 그리고 그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 되는걸까?

 또한, 그 때는 적극적으로 동료인 최영수씨를 변호해 주지 않다가 무려 2년이나 지난 지금에야와서 당사자가 '그런일 없었는데요. 상처받지 않았는데요' 하는 식의 소식을 전한 건 너무 뜬금없고 어이없는 행동이었다. 파묻힌 사람은 커리어와 인생이 박살났는데, 왜 이제와서 그때 했었어야 할 내용을, 지금 입을 떼는지 안타깝고 이유가 궁금해진다.

EBS또한 사실여부를 성실히 따졌는지 알고 싶다. 논란이 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불과 며칠 안되어 EBS는 최영수씨를 비롯한 논란이 됐던 출연자를 퇴출시켰다. 

 악성 네티즌으로 인해 최근 몇년에도 안타까운 셀럽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세상을 떠나갔다.
그들은 분명 사랑받는 사람들이었다. 사건이 터질 때마다 사람들은 동정의 눈길을 보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사실 여부는 뒤로하고 다시 다른 사람을 물어뜯기 바쁜 사람들이 있었다.

 악성댓글을 쓴 사람들은 2년동안 지옥같은 시간을 보낸 최영수씨에 대해 어떤 책임을 져 줄까? 물어보면 이제와서 '그때 일은 좀 미안했지,그런데 어쩌라고.' 할건가? 그리고 그러면 끝날 일인가? 묻고싶다.

 

www.mk.co.kr/star/hot-issues/view/2020/05/457041/

 

`보니하니` 최영수, `채연 폭행` 최종 무혐의 처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보니하니` 채연 폭행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개그맨 최영수(35)가 최종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최영수는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검

www.mk.co.kr

 

www.nocutnews.co.kr/news/5538720

 

'보니하니' 김채연, 폭행 논란 해명…"최영수와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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